주께서 나의 슬픔을 춤이 되게 하셨네.
<2 사무 6,14>
다윗은 아마포 에폿을 입고,
온 힘을 다하여
주님 앞에서 춤을 추었다.
<시 30:11>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춤이 되게 하셨네.
<성화로 이해하는 성경>
<찬양의 힘 : 사도 16, 25>
자정 무렵에
바오로(바울)와 실라스(쉴라)는
하나님께 찬미가를 부르며 기도하고,
다른 수인들은
거기에 귀를 기울이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큰 지진이 일어나
감옥의 기초가 뒤흔들렸다.
그리고 즉시 문들이 모두 열리고
사슬이 다 풀렸다.
<주의 권세 임하는 찬양과 찬무>
주님의 임재 앞에서
권능의 날개 아래서
그의 능하신 행동을 인하여
찬양해
주의 나라 주의 권세
찬양 중에 임하네
모든 원수 굴복하네
주의 임재 앞에
모든 원수 굴복하네
내가 춤을 출 때에
다윗처럼 춤을 추면서
전심으로 주를 즐거워하라
모든 만물들아 찬양하라
영원히 영원히
주님의 임재 앞에서(9분 29초부터)
우미쉘 목사 찬양
https://youtu.be/ad0ZW_dVv7I?si=Dfqd71nD4TYuPesk
에폿 (탈출기 28장 6-14)
<사제들의 옷>
“그들은 금과, 자주와 자홍과 다홍 실, 그리고 가늘게 꼰 아마딜로 정교하게 에폿을 만들어야 한다.
에폿에 멜빵을 두 개 붙이는데, 그 양쪽 끝에 붙여라.
에폿 위에 달 띠는 같은 솜씨로 금과, 자주와 자홍과 다홍 실, 그리고 가늘게 꼰 아마딜로 만들어 에폿에다 한데 붙이게 하여라.
너는 마노 보석 두 개를 가져다 거기에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새겨라.
태어난 순서에 따라 한 보석에 여섯 이름, 다른 보석에 나머지 여섯 이름을 새겨라.
보석공이 인장 반지를 새기듯, 두 보석에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새겨라. 그리고 그 보석들을 금테두리에 박아라.
이 보석 두 개를 에폿의 양쪽 멜빵에 이스라엘 자손들을 기념하는 보석으로 달아라. 이렇게 아론은 주님 앞에서 그들의 이름을 기념하여 양어깨에 짊어지게 되는 것이다.
너는 또 금으로 테를 만들고,
순금 사슬 두 개를 줄을 꼬듯이 만들어, 그 꼰 사슬들을 테에 달아라.”
<에봇 [Ephod] (라이프성경사전)>
한편, 훗날 에봇은 제사장의 직무 수행(삼상 22:18) 이외에 하나님의 뜻을 물을 때(삼상 23:9-12)나 우상시 되는 경우(삿 8:27; 17:5; 18:14-20)도 있었다. 그리고 제사장 이외에 에봇을 착용하기도 했는데, 소년 사무엘이 여호와 앞에서 섬길 때(삼상 2:18, 28; 14:3; 22:18), 다윗이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길 때(삼하 6:14)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