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런 사람이고 싶다.

케잌과 나

by 진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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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케잌이라는 존재를 알고 나서는 케잌은 너무 맛있는것 엄마에게 케이크 사줘 조르던 나였다. 얼마 전, 길을 걷다가 진짜 뜬금없이 케잌이라는 단어의 잌의 'ㅋ' 받침이 굉장히 거슬리면서도 귀엽고 특별하게 느껴졌다. 나도 그런 사람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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