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1
많은 변화가 있을 거라 믿은 시간 중 한 주가 흘렀다. 그 시간 동안 무엇이 변했을지 생각해 보았다.
여전히 나는 변함없이 나라는 사실을 알았다는 것만이 변화라면 변화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