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3
있잖아. 나는 이 시간을 견뎌내질 못 하겠어.
이런 내 곁에 네가 오니까
굳이 견뎌낼 이유가 없더라.
필름으로 담은 사진과 글을 모아 책을 만드는 꿈을 향해 걷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