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언제나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대학생 선후배 사이에서 여성 대학생이 술이 취해 벌어진 일인 모양입니다. 여자분들은 술을 마셔도 한잔이나 두 잔 정도만 마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남자분들은 자기 조절 능력이 좀 더 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어른들이 이런 부분에도 관심을 갖고 있어야 좀 더 사회가 밝아지고 미래에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 조금이나마 살만한 세상이 되지 않을까요...
저는 나일롱 크리스천이에요. 그래서 찬양곡도 주일이라 함께 올려 봅니다.
오늘도 평안하고 편안한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