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프로필을 수정했다

by 나무엄마 지니


처음 논문은 비루하다는 말이 기억난다. 그것과 비슷한 개념으로 경험에 대한 글을 쓰는데 수려함보다 담백하고 진솔하게 쓰고 싶다. 계획보다 좀 오래 걸린다. 처음은 졸작이라 위안 삼는다.

브런치 글쓰기 플랫폼에서 내 이력을 다시 정리했다. 내 소개와 이력이 다른 공간에 구분되어 좀 더 나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해야 내 글에 좀 더 신뢰가 갈 것만 같았기 때문이다.​​




프롤로그를 여러 번 수정한다. 들어가며.

아이들의 이력을 쓰기에는 아직 성장 과정 중에 있기 때문에 불가할 거 같다. 중간중간 현재 그리고 과거 아이들에 대한 기록을 잘 적어보려 한다.

여기서 잘 적는다는 뜻은, 거짓 없이 화려하게 미화됨이 없이 건조하지만 의미 있게 쓰려 노력했다.

곧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