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매너

그리고 압구정 어색하고 기이한 풍경

by 나무엄마 지니


내가 그린 비행기



https://youtu.be/dr2R7dc8Ifk?si=gFVFgkWd4gfbu-0u




말 그대로다.

어머니가 좋아하는 건 대다수 싫어하는 데 그중에 미술 관련이 많다.




미술관 가기, 그게 제일 이해가 안 간다.


멀찍이 서서 그림을 왜 보고 있어야 하는지..


사진을 찍지 말라고 그렇게나 전시관에

붙어 있는데도 사람들은 자기가 갔다 온 곳을 올리려 들지. (가능한 곳이 있어서 공유하겠죠.)


..


내가 압구정 오랜만에 가보니 알겠더구먼

죄다 사진을 찍고 있어.


어린 사람들이나 나이가 많은 사람들까지..


피곤하다 피곤해.




그런데 아이러니지,


큰 아이나 막내는 미술관 전시를 좋아한다는..


다 내 노력이라는데

나는 그렇게 하려 노력한 게 아닌데..


여튼 그렇다는..


매거진의 이전글공부에 대한 매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