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에 대한 매너

by 나무엄마 지니


길을 지나가다가 본 문구



지금 핸드폰을 정리 중이다.



나는 올해 처음 핸드폰 정리라는 걸 최근에 해봤다.

내 성향상 바로 보고 올려야 올리지
안 그럼 안 올리는 걸 안다.


그래서 오늘은 내 글이 좀 많이 올라갈 예정이다.




싫으면 언팔로잉을 하시라는 말을 처음에도 썼다.

언제는 내가 누구 바라고 글을 썼나.
지금도 이 SNS가 아주 어색하지만




당신은 모르겠지만..



나는 하늘에 내가 한 약속을 하나님과 지키는 중이다. 그게 얼마나 내 본성을 역행해서 힘든지 아는지..

당연히 모르겠지.
내 힘듦은 나만 알지, 누가 아나. 다 삶이 같다. 그러니 힘들다고 술 마시고 그러지 말고 그냥 하루를 성실히 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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