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40일 새벽예배가 시작됐다. 나는 온라인으로 보기로 마음을 먹고 조금 일찍부터 예배 시간을 기다렸다.
어느 목사님께서 영상으로 분석을 하는 것을 잘 정리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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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 책을 열고 싶었는데 역시 하나님은 이런 말씀을 전해주신다.
기도를 열심히 하라고 계속 말씀이 들리는데 망각하지 말고 기도에 힘써야겠다.
오늘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비난, 비판보다는 이해를 더 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벌써 12시가 지나서 다음 날이 되어 버렸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