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 세상
(노래는 선우정아의 ‘세상은 요지경’으로,)
오늘은 내 마음대로 이렇게 뉴스를 보고
지금까지의 내 생각을 아주 간단히 적어 본다.
아.. 정말 문제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제대로 신문에 보도되어 공유를 해본다.
<엄마, 어디까지 하실래요?~>
책에서 읽고, 뉴스에서 읽던 내용이
정말 제 눈으로 바로 보이는 사건이 생겨서
이렇게 공유를 해봅니다.
엄마! 들!!
도대체 어디까지 선을 넘으실 겁니까??
애들이 숨이나 제대로 쉴 수 있을까요?
이게 정말 문제 중의 문제라는 생각에
바로 캡처를 해 봅니다.
무더운 날, 세상은 요지경입니다!
[출처: 중앙일보, sbs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