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기념하며

새로운 쥬라기 월드, 개봉하는 날

by 나무엄마 지니



(링크는 아래에,)

사진과 영상

(확인을 다시 해보니 링크가 잘 연결이 안 돼요, 인스타그램에 올렸습니다,)

자연을 보고 있노라면 인간인 나는 참으로​

작고 또 작은 하나의 생명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특히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날 때면 비행기 창 너머로 아래 풍경을 내려다보는 걸 즐겨하는데 그때마다 자연의 위대함, 인간 (나)의 초작음을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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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시리즈가 완전히 끝났을 줄 알았는데

오늘 쥬라기 공원, 공룡 시리즈가 또 개봉을 한다.


가족들은 완전히 끝났을 것이라 여겼는데

또 쥬라기 공원 이야기가 나왔다고 말했다.


그런 소리를 듣고 나는 이런 말을 했다.

“스필버그 감독이 살아있는 한은 계속 또 나오고 나올 것이라고~“


쥬라기 공원을 기념하며, 하와이에 가서 직접 본 쥬라기 공원 세팅의 배경이 된 장소를 일부 공유를 해본다.


하와이를 생각하면, 하도 많이 걷던 기억이 나서 배우 하정우 배우의 책을 보고 하정우 배우가 생각이 나기도 하고, 내가 좋아하는 프렛즐을 마트에서 큰 한 통을 사서 나 혼자 3일을 다 해 먹고 팅팅 부은 기억도 나고, 덥고 덥지만 예뻤던 드라이브 코스도 생각이 나고.


또 인상 깊게 본 건, 한국 사람들이 유독 렌트한 차들이 기억난다.

뭐 큰둥이 연수 차원에서 소형차를 렌트했지만

역시 한국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그 특유의 허 어쩌고가 생각나기도 했다.


가족들이 영어로 말을 하는 게 다행이라고 생각한 순간이다. 아니면 좀 쪽? 팔렸을 것 같다. 나도 거기에 같은 무리처럼 보이고 있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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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쥬라기 공원 시리즈가 개봉을 하는 날입니다.


꼭 영화관에서 비용을 내고 봐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드는 영화예요.

시간 내서 기회 되면 꼭 보세요~

저도 챙겨보려고 합니다.


오늘도 주변에 웃으며 ‘감사합니다~‘라고 마음으로 생각하거나 입으로 말하는 날이 되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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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어제 예배에서 목사님이 ’성령’과 ’성경 읽기‘에 관한 말씀을 언급하셨는데 내가 제일 믿기 어려운 게 ‘성령‘인데 그 주제로 생각하는 시간을 많이 가질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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