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 SHARP>

: 단순하지만 강력한 14가지 두뇌 활용법

by 나무엄마 지니




책표지를 한참 보는데 코너 하단 부분에 이렇게 쓰여있네요?

“아마존 평점 4.8 베스트셀러”라고요.


더 재미있는 문구가 있어요.

뭐냐고요?

??

”우리 뇌는 처음부터 똑똑했다.

단지 제대로 못 쓰고 있었을 뿐!”


위의 문장은 어떤 분한테 전하고 싶네요.



시애틀대학의 인지과학자로 계신 교수님인가 봐요.

지은이 소개에 책이 여러 권 나오는데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은이 소개는 사진으로 찍어서 올릴게요.


‘샤프’

샤.프.


보통 초등 고학년부터 샤프를 쓰나요?

저희 아이들은 초등 중학년부터 샤프를 썼던 것 같아요.

저는 아주 다양한 샤프를 사서 쓴 것 같아요

왜냐고요?

공부가 재미가 없으니까요,,


제가 방금 전에 언급한 ’샤프’는 영어로는 ‘mechanical pencil’이라고 표현하는 샤프를 말합니다.


위의 샤프는 날까롭다, 예리하다는 똑똑하다와 좀 더 가까운 형용사 같은 의미로 보기 쉽죠.


목차가 흥미로워요.

찍어서 올립니다.


“직장에서 잘나가는 법”

“인생 제대로 사는 법”



이런 걸 구체적으로 알려주니 이 부분에 대해서 성경적으로도, 그리고 제 개인적인 생각도, 이 책을 토대로 생각을 찬찬히 해봐야 할 거 같아요.


재미있게 읽겠습니다.

제 이 디폴트 된 지금의 뇌를 제대로 활성화를 만들어보려 노력하겠습니다.


이 책은 출판사 21세기북스에서 제공받아 책소개를 합니다. 감사합니다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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