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말이지,
우리 생각으론
처음에 당황스런 일도 겪어서 땀도 삐질 흘려보고
맛있는 식당을 찾으려다가 우리 입맛에 맞지 않는 음식도 먹어보고
멋진 뷰를 보려 3시간을 기다려보고
해변가에 앉아서 계속 여유를 즐기다가
비행기를 타고 또 새로운 꿈을 꾸는,
여행은, 그저 살아보는거야.
travel의 유래도 결국엔 삶이래
그래, 우린 청춘을 스케치하고 있는 거지.
떠나봐, 우리 남매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