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으로 많은 것을 말해준다.
굳이 말하지 않아도 보여주는 단 한 장의 사진 꼭 마치 한편의 시같다.
시가 언어들이 보여주는 실타래의 모습이라면사진은 실타래 이미지 그 자체다.참 많은 것을 돌아보게 만든다.
돌아봄. 사진이 가진 두번째 필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