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

by 도요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예의가 필요하다.

특히 공공장소에서 다른 사람에게 방해가 되지 않는 선의 예의,


유럽 비행기 안은 무척이나 시끄러웠고 정신없었다.

잠을 잘 수가 없다.


특히나 어린아이들,

조용히 하라고 부모도 가르치지 않는다.


그저 웃어줄 뿐,

무엇이 맞는 것일까


시끄러워 미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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