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눈 (춘설)
by
내고향단지실 진영민
Feb 14. 2016
하얀눈이 펄펄 내린다.
나의 뜨락에도
작은 나무사이에도
봄눈뜬 새싹사이로
달콤함이 내린다.
살며시 녹아 버리는
봄눈사이로
기다림이 다가온다.
첫사랑에 추억처럼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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