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어쩌다가 깊은산중에 꽃으로 피었느냐~
너는 어쩌다가
깊은 산중에 소박하게
고운 여름 눈꽃처럼 피었구나.
깊은 산중에 새들에 지저귐
소리를 들으며 하루 하루
하늘과 햇살과 눈맞춤하며
산중을 빛내주는 여름 눈꽃처럼 피었구나.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