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오후 햇살사이로 바람사이로 봄이오나보다.
자작나무사이로
햇살이 반짝이며
이불을 덮는다.
햇살이불 사이로
살며시 눈뜨는 봄이
반가워 마음이 편안한
봄날오후 기다림이
그리움이 꽃필날을 기다린다.
자작나무들 사이로
바람타고 봄날 오후에
그대가 당신이 그립다.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