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집 앞

이 세상에 마지막 머무시는 그곳에서 잘 지내시길 기도합니다.

그 집 앞을 지날 때

당신에 미소가 생각이 나고

당신이랑 함께 부르던

고향의 봄노래가

메아리치며 제게 돌아와

가슴 한편이 아려옵니다.

오늘 이 봄날 당신이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