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에서 삶에 향기가 난다.
봄바람에서
삶에 향기가 난다.
꽃향기가 난다.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난다.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