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언니 세 번째 스무 살을 기념하여(1)

단양적성 수양개 빛 터널 , 소수서원 선비촌, 부석사 풍경을 남겨봅니다ㆍ

울 언니와 추억을 기억하며

아름다운 풍경을 남깁니다ㆍ2019년~6월 21일(음력 5월 19일)~6월 22일까지

나머지 40년은 아름다운 꽃길이 화사하게 펼쳐지길

늘 기도합니다 ㆍ엄마처럼 언니는 내게는 산이고 바다입니다ㆍ늘 감사합니다 ㆍ우리는 띠동갑 돼지띠

얼굴도 닮았다고 해서 기분 좋은 울 언니입니다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