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기를 맞으며

소나기를 맞으며 소설이 아닌 누구나에 추억 속에 있을 것이다

소나기를 맞으며

추억을 맞으며

생각나는 사람

그런 행복한 사람

으로 살고 싶다ㆍ

이번 생은 추억으로

그 추억으로 내가

힘든 고비 넘을 때

나를 버티게 하고

나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로 주워서 넘나

고맙다ㆍ눈물 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