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처럼

민들레처럼 살아야겠다 ㆍ

도시에 콘크리트 틈 사이에

봄을 맞이하여 찾아온 손님

밤에는 별빛에 빛나고

낮에는 햇살에 빛나고

누군가에 눈에는 반짝이는

소중함을 주는 꽃 한 송이로

향기를 주는구나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