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들꽃같은 엄마에 세상살이
유월이 지나간다ᆞ
by
내고향단지실 진영민
Jun 29. 2020
아래로
뜨겁게 내리쬐는 햇살 사이로
유월 비가 아쉽게 온 세상을
적시는 구나ᆞ
들꽃 사이로 유행가 노래를
부르듯 유월이 지나간다ᆞ
목마른 세상에 달달한
생명을 불어넣듯이
유월 비가 선물처럼
유월이랑 함께 지나간다ᆞ
추억에 한 페이지를 장식하듯
소박하고 즐겁게 지나간다ᆞ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내고향단지실 진영민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
팔로워
9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하늘바다
칠월이 다가왔다ᆞ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