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늘 내게 변하지 않는 낙엽송처럼
푸르름이 가득한 그런 고마운 사람입니다.
늘 내게 변하지 않는 소박한 들꽃처럼
고마움을 가르쳐준 그런 감사한 사람입니다.
늘 내게 변하지 않는 한결같은 마음을
가르쳐준 그런 사랑을 가지고 있는 소중한사람입니다.
당신은 나에게 세상사는 방식을 가르쳐준 햇살처럼 이슬처럼
빛나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