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속에서
내 이름 불러주던 당신이 그리운 밤입니다 ㆍ
by
내고향단지실 진영민
Jan 1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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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에 유독 빛나는 별이
당신인 건만 같아서
나의 마음을 엽서 한 장에
적어봅니다ㆍ
내가 잠든 사이 당신이
나의 마음을 읽어보고
가실까 봐 창문밖에
엽서를 예쁘게 붙여봅니다ㆍ
당신에 영상을 그립게
보고파하면서 바람 부는 겨울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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