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하고 하나에 봄날이 여름날이

오십하고 하나에 봄날이 여름날이 간절하게 다가왔습니다

오십하고 하나에 봄날이 여름날이

선물처럼 찾아왔습니다

절망에 순간에도 나를 잡아준

진홍이 예나가 있어서 참 고마운 날들이었습니다

세상은 보석처럼 빛나고 햇살에 따스함을

소낙비에 추억을 소중하게 느낄 수 있는 날들이 참 좋습니다

오십하고 하나에 봄날이 여름날이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지고 감사하게 고마움을 알아가고

살아가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