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세상은 가시넝쿨을

걷으며 사는것이다.

가장 가까운 사람이

내게 가시를 던지듯이

세상사는게 참 아프다.

든든한 넝쿨을 만들며

살아야 겠다.

하늘이 보구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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