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by
내고향단지실 진영민
Mar 10. 2016
세상은 가시넝쿨을
걷으며 사는것이다.
가장 가까운 사람이
내게 가시를 던지듯이
세상사는게 참 아프다.
든든한 넝쿨을 만들며
살아야 겠다.
하늘이 보구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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넝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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