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월에는 (1)
by
내고향단지실 진영민
Sep 14. 2021
구월에는
당신과 함께
보낸 시간들이
가장 아름다운 날들에
보석처럼 빛나는 추억이게 하소서
가슴 시린 이별보다 햇살처럼 따스한 이별이게 하소서
먼발치에서 잘 가 하면서 손 흔들어 주시는 지금이 시간이
감사함을 느끼게 하소서 엄마라는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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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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