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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같은 엄마에 세상살이
오늘은(비가 내립니다)
by
내고향단지실 진영민
May 5. 2023
오늘은 마루에 누워서
처마밑에 떨어지는 빗소리에
귀 기울여본다 박자에 맞춰서
떨어지는 빗소리가
음악처럼 마음을 설레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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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단지실 진영민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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