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산수유꽃
세상에 별처럼
빛나게 밝혀주는 구나.
산에서도 피고
들에서도 피고
시냇가 옹달샘물
마시면서 애절하게 피는
산수유꽃 내삶에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으리라.
내가슴에 애절한 엄마같은 꽃이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