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피네.(2)

꽃이피네 고향들판에도 산에도 잔치가 열렸네~


꽃이피네

따사로운 봄빛 햇살아래
노란빛 산수유꽃이 애절하게 피었네.
담장밑에 노란빛 영춘화도 설레이며 활짝 피었네.
길가에서 숨바꼭질 하던 노란빛 민들레꽃도 활짝 피었네.
커다란 나뭇가지 사이로 따사로운 매화꽃도 하얀눈처럼 곱게 피었네.
꽃이피어 나는 이봄날에 따사로운 마음에 그림이 되어 곱게 간직하고 싶다.봄날 꽃들에 잔치를 즐기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