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보는 파란 하늘이 도라지 별을 빛나게 하네
늘 걸어 다니는 골목길에
7월의 뜨거운 햇살아래
보랏빛 도라지별이
파란 하늘빛 아래
가슴 뜨겁게 반짝입니다.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