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질 녘에 넘어가는 햇빛사이로 꽃들이 예쁘다.
붉은빛 백일홍꽃이
해 질 녘에 햇빛사이로
보석보다 찬란하게
빛난다.
여름이 조금씩 달아나려나 봅니다.
백일동안 핀다는 백일홍꽃이 세상이란 동네에 여름날에 소풍을 즐깁니다.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