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라는 이름.
14년 우정의 위엄♡
20대를 함께했고
같은 꿈을 준비했고
같이 아나운서 꿈을 이뤘고
같이 두아이엄마가 되었고
같이 죽을똥 싸고있고...
여전히 마음은 20살에 머무른채 나이들어가는 중.
그래도 이리 함께라 든든하다.
<말 거울> 출간작가
드림인스피치랩 대표 홍시달 출판사 대표 프리랜서 아나운서 출간작가 -<말거울>,<몰입육아달인의 육아처방전> -광명시전국신인문학상 소설부문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