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친구라는 이름.

14년 우정의 위엄♡


20대를 함께했고

같은 꿈을 준비했고

같이 아나운서 꿈을 이뤘고

같이 두아이엄마가 되었고

같이 죽을똥 싸고있고...


여전히 마음은 20살에 머무른채 나이들어가는 중.

그래도 이리 함께라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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