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나태주
[210728] 이별 / 나태주
지구라는 별
오늘이라는 하루ㅣ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할
정다운 사람인 너
네 앞에 있는 나는 지금
울고 있는 거냐?
웃고 있는 거냐?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