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유안진
[210925] 시간 ㅡ 유안진
현재는
가지 않고 항상 여기 있는데
나만 변해서
과거가 되어가네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