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양광모
봄 / 양광모
다시 돌아온
첫사랑 같은 계절
그림자도 따뜻해져
기지개를 펴고 일어나 앉는다
자, 다시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밝고 맑게 바라보자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