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W. S. 머윈
[220327] 이별 / W. S. 머윈
당신의 부재(不在)가 나를 관통하였습니다. 마치 바늘을 관통한 실처럼 내가 하는 모든 일이 그 실 색깔로 꿰매어집니다.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