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나태주
[220403] 향기 / 나태주
향기는
자랑하지 않는다
고집부리지 않는다
다만 하나가 되어
서로를 사랑할 뿐이다
당신,
나의 향기가 되어주십시오.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