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이문조
행복 - 이문조
가난한 나도
마음껏 즐기는
청풍명월
돈 없는 나도
한껏 누리는
따사로운 햇볕
소유하지 않고도
향유하는
대자연
무한의 행복.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