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김옥자
[220715] 보름달 - 김옥자
자나깨나
기억 속에 휘영청
밝게 웃는 그대 모습
눈부신 밤
내 가슴에 항상
빛으로 떠오르는
돌아가는 발걸음
언제나 환하게
비춰 주는 그리움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