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박우복
[220804] 파도 / 박우복
어제도
오늘도
계속
밀려오기만 하였다
어둠이 오고
새벽이 와도
한 번도
뒷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영원히 사랑할 것처럼.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