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정지용
[230104] 겨울 / 정지용
빗방울 나리다 우루(우박) 알로 구을러
한 밤중 잉크빛 바다를 건늬다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