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625]쉼터

by. 윤보영

by NumBori


[230625]쉼터 /윤보영


내 마음에

정자 하나를 만들었습니다

구름도 쉬어가고

바람도 쉬어가고

하지만

정말 쉬어가고 싶은 건

그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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