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8] 살아있음
by. 구준회
by
NumBori
Mar 28. 2019
[0328] 살아있음 by 구준회
과거같이 뭔가 그려지는 사람보다
미래같이 전혀 그려지지 않는 사람보다
지금같이 살아있음이
느껴지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매거진의 이전글
[0327] 그림자의 향기
[0329]참 좋은 당신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