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30] 먼지

by. 윤보영

by NumBori

[0730] 먼지 - 윤보영

너도 나처럼
그리운가 보구나
창틀에 앉아
쏟아지는 비를 보고 있는걸 보면.



“비를 바라보면서 아련한 기분이 난다면, 그는 추억을 간직한 사람... 비에 대한 기억을 갖고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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