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3] 행복한 칠월

by. 서윤덕

by NumBori

행복한 칠월
서윤덕

나무들이 한껏 멋을 내며
초록 향기를 뿜어낸다

너와 나도 초록에 물든다




“주변과 동화 된다는 것은 그만큼 마음을 열었다는 것.. 이 무더운 여름을 나기위해 필요한 마음 가짐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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