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서윤덕
행복한 칠월서윤덕나무들이 한껏 멋을 내며초록 향기를 뿜어낸다너와 나도 초록에 물든다
“주변과 동화 된다는 것은 그만큼 마음을 열었다는 것.. 이 무더운 여름을 나기위해 필요한 마음 가짐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