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이시영
[0823] 정원에서 by 이시영태풍 속에서 어미 잃은 새끼 고양이 한 마리가밤을 새워 울고 있었다어떻게 알았는지 방배3동의 모든 고양이들이 몰려와진심으로 진심으로 위로해주었다
“위로가 필요한 시기인데... 아무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