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박준
그늘 - 박준- 남들이 하는 일은나도 다 하고 살겠다며다짐했던 날들이 있었다. 어느 밝은 시절을스스로 등지고걷지 않아도 될 걸음을재촉하던 때가 있었다는 뜻이다.
“굳이 가지 않아도 되는 길을 가는 이유는.. 내가 경험해 보지 못했기 때문이겠지.. 남들이 뭐라고 하던 내가 직접 겪고 느껴보고 싶기 때문에...”